2009년 06월 19일
순망치한- 조중동과 엠비 정권
연일 우울하고 짜증나는 기사들만 나온다. 결국 이 정권은 피디수첩이라는 일개 프로그램에 목숨을 걸고 노무현 때와 마찬가지로 검찰이라는 충실한 프랑케슈타인들을 대거 동원해 이념 전쟁을 다시 시작했다. 노무현의 국민장이 끝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운전사를 잡아가고 노천극장에서의 추모공연마저 거부된다고 한다. 철저한 보복이자 철저한 통제이다. 그러면서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검찰의 서슬퍼런 죽은 권력 다시 죽이기와 진보세력 때려잡기로 살아난다고 한다. 그러면서 미국 경기 회복의 영향으로 조금 살아나는 경제를 자신들의 힘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냐며 의기양양해 한다. 더구나 결국 북한의 뻘짓은 이 정권이 기사회생하는데 도움을 준 것도 사실이다.
시대가 이러다 보니, 투쟁은 더욱 극한으로 치닫고 있다. 소수자들과 없는 자들의 희생을 무한대로 요구하는 이 정권은 감세정책과 각종 이권들로 있는 자들의 지갑을 더욱 두텁게 하고, 각종 복지제도의 축소와 눈에 띄게 삭막해진 공권력으로 사회를 공포로 몰아가고 있다. 어느 독재정권에서든 쉽게 보던 모습들이다. 결국 우리의 민주주의는 80년대로 돌아가고 있다. 그럼에도 전직 동아일보 기자이신 대변인은 대통령한테 한 욕도 방송되는 세상이 얼마나 민주화된 것이냐며, 비논리적인 논거로 자신의 정당함을 주장한다. 대통령을 비판하던 미네르바를 비롯한 많은 이들에게 일어난 이들에는 전혀 관심도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러한 각종 정책들의 뒤에는 물론 조중동의 사활을 건 투쟁이 있다. 마치 마인 캄프라도 연상시키는 이들의 극렬한 이념투쟁은 결국 자기 밥그릇 싸움인 것은 분명하다. 방송을 장악하고 자신들의 이념을 국민들에게 세뇌시키려는 이들 언론들의 극렬한 대응은 사실 그들 존재의 그늘에서 비롯된다. 그들이 지키려는 기득권과 친일, 친미의 역사를 다시 한번 세우려는 시도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정권과 조중동은 정말로 순망치한의 논리로 빠져들고 있다. 입술인 조중동이 없으면 이 정권은 춥다. 적어도 조중동이 노무현에 대한 기사들에서 보여줬듯이 제대로 떠들어 줘야 이 정권이 살기 때문이다. 그러나... 문제는 이들 입들이 하도 병들고 썩어서 더 이상 정권의 비호조차 못할 지도 모른다는 점이다. 점점 국민들의 의식에서 멀어지는 이들 언론들은 그들이 대표하는 대한민국 30퍼센트의 권리만을 부르짖다가 결국 소수로 전락할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이야 따듯한 여름철이라 바람이 불어도 입술이 춥지 않지만, 이빨도 성치 안은데 겨울이 다가오면 입술이 곪아 터지고 피가 흘러 결국 잇몸까지 곪아 터질지 모른다. 노무현 서거 이후 적어도 이들 입술들이 한 짓거리들을 기억하는 이들의 마음속에 가득찬 분노와 증오는 이들 입술들이 언제까지 짖고 까불어댈지 예상치 못하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시대가 이러다 보니, 투쟁은 더욱 극한으로 치닫고 있다. 소수자들과 없는 자들의 희생을 무한대로 요구하는 이 정권은 감세정책과 각종 이권들로 있는 자들의 지갑을 더욱 두텁게 하고, 각종 복지제도의 축소와 눈에 띄게 삭막해진 공권력으로 사회를 공포로 몰아가고 있다. 어느 독재정권에서든 쉽게 보던 모습들이다. 결국 우리의 민주주의는 80년대로 돌아가고 있다. 그럼에도 전직 동아일보 기자이신 대변인은 대통령한테 한 욕도 방송되는 세상이 얼마나 민주화된 것이냐며, 비논리적인 논거로 자신의 정당함을 주장한다. 대통령을 비판하던 미네르바를 비롯한 많은 이들에게 일어난 이들에는 전혀 관심도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러한 각종 정책들의 뒤에는 물론 조중동의 사활을 건 투쟁이 있다. 마치 마인 캄프라도 연상시키는 이들의 극렬한 이념투쟁은 결국 자기 밥그릇 싸움인 것은 분명하다. 방송을 장악하고 자신들의 이념을 국민들에게 세뇌시키려는 이들 언론들의 극렬한 대응은 사실 그들 존재의 그늘에서 비롯된다. 그들이 지키려는 기득권과 친일, 친미의 역사를 다시 한번 세우려는 시도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정권과 조중동은 정말로 순망치한의 논리로 빠져들고 있다. 입술인 조중동이 없으면 이 정권은 춥다. 적어도 조중동이 노무현에 대한 기사들에서 보여줬듯이 제대로 떠들어 줘야 이 정권이 살기 때문이다. 그러나... 문제는 이들 입들이 하도 병들고 썩어서 더 이상 정권의 비호조차 못할 지도 모른다는 점이다. 점점 국민들의 의식에서 멀어지는 이들 언론들은 그들이 대표하는 대한민국 30퍼센트의 권리만을 부르짖다가 결국 소수로 전락할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이야 따듯한 여름철이라 바람이 불어도 입술이 춥지 않지만, 이빨도 성치 안은데 겨울이 다가오면 입술이 곪아 터지고 피가 흘러 결국 잇몸까지 곪아 터질지 모른다. 노무현 서거 이후 적어도 이들 입술들이 한 짓거리들을 기억하는 이들의 마음속에 가득찬 분노와 증오는 이들 입술들이 언제까지 짖고 까불어댈지 예상치 못하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 by | 2009/06/19 16:2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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