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7일
쪼다 극우단체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90617150206459&p=newsis
한참 웃었다. 자칭 지식인이라는 이들이 쓴 글을 또 울궈먹었다는 것이 그들의 수준을 그대로 보여준다. 한국 극우지식인들이나 인사들의 한계는 바로 이 점에 있다. 곤조만 있고 대화가 없으며,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하라고 떠들어대는 꼰대 이상도 이하도 못된다. 김동길이나 이 선언에 참여했다는 목사들도 별반 차이가 없을 것이다.
이들의 유일한 논리적 맥락은 북한이다. 북한을 씹어 먹어 버리고 싶은게 이들의 유일한 욕망이다. 따라서 북진통일이라도 서슴없이 해야한다는 이들의 마인드는 위험하기 그지없다. 대부분 노년을 보내는 이들이 이렇게까지 유치하게 나오는 것은 그들 마음속의 공포심 때문이다. 그들은 사라져간다. 반공웅변대회에 감동하며 눈물을 흘리는 이 세대는 결국 사라지는 그 순간까지 자신들의 존재를 알리고 싶다.
그러나 어쩌겠는가? 이 노인구국단은 새로운 세대들과 그들의 반대편에 위치한 김대중이나 노무현을 이길 수 없다. 엠비는 그들에게 별로 관심도 없다. 엠비는 말 그대로 장사꾼 정신이다. 이득을 쫒을 뿐 이념이나 노선은 없다. 그에게 북한은 귀찮은 대상일 뿐 강한 군사력으로 제압할 대상이 못된다. 그것이 이 정권의 정체이다. 그는 처음부터 끝까지 현대건설 사장이었고, 일 것이다.
그들은 박정희의 귀환을 원한다. 그들은 대국민 정신개조와 자신들의 친일,친미경력의 미화를 원한다. 그들은 좌빨이라는 이념을 대상으로 만들어넣고 우물거리는 입으로 씹으려고 한다. 그러나, 그들의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은 별로 없다. 귀찮다고 생각할 뿐이다. 그것이 그들의 한계이다. 결국 그들은 천박한 지성으로 북소리만 울리다 사라질 것이다. 좀 서글프긴 하다.
한참 웃었다. 자칭 지식인이라는 이들이 쓴 글을 또 울궈먹었다는 것이 그들의 수준을 그대로 보여준다. 한국 극우지식인들이나 인사들의 한계는 바로 이 점에 있다. 곤조만 있고 대화가 없으며,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하라고 떠들어대는 꼰대 이상도 이하도 못된다. 김동길이나 이 선언에 참여했다는 목사들도 별반 차이가 없을 것이다.
이들의 유일한 논리적 맥락은 북한이다. 북한을 씹어 먹어 버리고 싶은게 이들의 유일한 욕망이다. 따라서 북진통일이라도 서슴없이 해야한다는 이들의 마인드는 위험하기 그지없다. 대부분 노년을 보내는 이들이 이렇게까지 유치하게 나오는 것은 그들 마음속의 공포심 때문이다. 그들은 사라져간다. 반공웅변대회에 감동하며 눈물을 흘리는 이 세대는 결국 사라지는 그 순간까지 자신들의 존재를 알리고 싶다.
그러나 어쩌겠는가? 이 노인구국단은 새로운 세대들과 그들의 반대편에 위치한 김대중이나 노무현을 이길 수 없다. 엠비는 그들에게 별로 관심도 없다. 엠비는 말 그대로 장사꾼 정신이다. 이득을 쫒을 뿐 이념이나 노선은 없다. 그에게 북한은 귀찮은 대상일 뿐 강한 군사력으로 제압할 대상이 못된다. 그것이 이 정권의 정체이다. 그는 처음부터 끝까지 현대건설 사장이었고, 일 것이다.
그들은 박정희의 귀환을 원한다. 그들은 대국민 정신개조와 자신들의 친일,친미경력의 미화를 원한다. 그들은 좌빨이라는 이념을 대상으로 만들어넣고 우물거리는 입으로 씹으려고 한다. 그러나, 그들의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은 별로 없다. 귀찮다고 생각할 뿐이다. 그것이 그들의 한계이다. 결국 그들은 천박한 지성으로 북소리만 울리다 사라질 것이다. 좀 서글프긴 하다.
# by | 2009/06/17 18:16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